

Sir. Fashion coordin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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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
INT:◆◆◆◆◆

거기 당신! 느낌이 좋은데요~
Talent Expla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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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코디네이터.
방송, 공연, 혹은 개인 대상자를 위해 적합한 의상과 장신구들을 준비하고 잘 조화되도록 연출하는 일을 맡은 사람을 뜻한다. 메이는 한곳에서 오랫동안 계약하지 않고 대개 프리랜서로써 일하는 만큼 의뢰가 들어오면 대상자와 상황을 분석하여 연출 방향을 잡으며 가끔 필요한 것들을 직접 제작하기도 한다.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상대가 원하는 모습이 되도록 추천해줄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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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희망과 즐거움, 공감을 전하기 위해 무대위에 올라서는 이들이 빛날 수 있는것은 그들 자신의 역량과 그 뒤를 든든히 받쳐주는 사람들의 노력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이다. 코디네이터 또한 그러한 이들 중 하나로 메이는 이미 어릴때부터 패션 업계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쏟으며 자라왔다.
자연스럽게 성인이 되어 취업을 하자마자 자잘한 프로그램의 게스트들을 위한 코디네이터로써 활동했지만 직접적으로 유명세를 타게 된것은 지난해 개봉해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킨 영화 [Bush forest]의 메인캐릭터, 즉 주인공의 코디를 직접 맞추고, 액세서리등을 제작한 것으로 알려지면서였다.
탄생과 죽음, 그 사이의 삶과 불완전한 사랑을 이야기하는 작품은 많은 이들의 눈에서 눈물이 떨어지게 했고 처연하면서도 굳센 주인공의 희망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모습은 대중들에게 각인되어 그 이미지가 영화의 대표적인 컨셉으로 잡힐만큼 훌륭하게 연출되었다. 누군가는 그 이미지를 사용해 선전을 하기도 하고 또 누군가는 새로운 글을 써내리기도 했을 정도로.
충만한 열정으로 연출을 위한 의상을 준비하고 특유의 센스를 더해 빚어낸 출연진들의 모습을 본 이들이 그녀에게 관심을 갖고, 또 찬사를 내뱉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었으므로 메이의 이름은 간단히 퍼져나갔다. 시나리오와 찰떡처럼 맞춰주는 캐릭터 빌딩, 빛을 받아들이는 독창적인 코디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이끌어 낸다는 홍보 문구가 짧은 인터뷰에 실리면서는 더더욱 그녀를 찾는 곳이 많아졌다. 많은 일정을 소화해내면서도 꾸준히 자신의 취향이 담긴 따뜻한 빛을 품은 ‘작품’으로 대중에게 사랑받는 인물이 되었고 이후로도 쭉 문화계에서 영향력을 키우던 중 에르테나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Personality
[ 활동적인 / 신중한 / 구김없는 / 수다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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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대인활동을 좋아해서 여기저기 놀러다니며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이 일상적이다.
촘촘한 스케줄의 관리가 물론 우선이지만 여유시간엔 틈틈히 짧은 개인 일정을 끼워 넣는다.
그렇게 만들어낸 경험들에서 제일 주가 되는건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으로 매번 생각치도 못했던 사람들과 친분을 쌓고는 한다. 덕분에 지인도 많고 각종 분야마다 한명씩 친구를 사귄게 아닌가 하는 소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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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한
필요할때에는 제법 어른스러운 면모를 보이며 분위기를 타지 않고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지혜를 가지고 있다. 아마 어릴때부터 배워왔던 것들의 덕분인 것 같다고 말하는데 본래 타고난 성격도 차분한 편이었던것 같다. 사람들과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접하면서 점차 활발해져 그런면은 비교적 덜 드러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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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김없는
사람을 쉽게 믿고, 그만큼 신뢰를 받아온 느낌이 든다. 해맑고 여유로운 태도가 몸에 배어날 정도로
그늘진 면이나 날카로운 면이 없으며 항상 주변으로 활기찬 기운을 뿌리고 다니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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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쟁이
사람을 이끄는 묘한 그녀의 성격의 기반에는 끊임없는 대화가 있다. 스스로도 어떤 소재를 던져줘도 막힘없이 대화를 이끌어 나갈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고 주변의 지인들도 메이와의 잡담을 나누는 것은 즐거워 거절하는 일이 거의 없다. 유쾌한 말로 즐겁게 해줄뿐만아니라 경청해주는것도 훌륭해서,
쉽게 공감해주는 메이와 오랜시간 대화를 나누다 보면 때로는 상담이라도 받고 있는 듯한 기분이 된다.
Special Note
1. 가족관계
4인가족으로 메이가 첫째, 아래로 여동생이 있다. 화목하고 애정이 넘치는 집안이고, 메이는 동생을 가장 아끼는것 같다.
2. 좋아하는 것
청소와 정리정돈, 그립감이 좋은 펜, 각종 잡지
3. 왼손잡이
왼손으로 글씨를 쓰고, 그림을 그리기 때문에 중요한 물건은 언제나 오른쪽 주머니에 보관해둔다. 가끔 바느질을 하면 오른손에만 밴드를 덕지덕지 붙이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다.
One's Belong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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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고 다니는 캐리어 (보기보다 가볍다. 가벼운 옷가지 몇벌과 악세서리함을 담아두었다. 작은 간식 몇봉지도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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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과 펜(그때그때 생각나는 감상을 기재하는 용도로 주머니에 쏙 들어갈정도로 작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