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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 Coro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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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을 했으니 보상을 받아야하는 것 아닌가요.

Talent Explanation

commission : @BOISLUVE

'모든 범죄현장에는 증거가 있다.'

검시관은 사건이 발생된 최초의 시간부터 사건이 끝날때까지 시체를 통해 그 사건의 진상을 확인하고  죽은 원인을 파악해 사망의 종류 및 원인을 밝혀내는 직업이다.

범인의 단서의 첫 시작을 제공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시체의 현상과 관련된 지식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의료지식, 범인의 행동 및 심리적 특징에 대한 이해가 두루 필요하다.  

한은 한국에서 연쇄적으로 일어난 살인사건을 통해 이름을 날렸다. 유달리 머리가 좋고 흔적을 남기지 않는 범인의 실끝같은 흔적을 찾아 잡아내 더 많이 일어났을 살인사건을 막게된것.  여러가지 DNA 분석, 미세 증거물 채취, 해부 매뉴얼까지 하나하나 작성하여 보고한 그의 성과는 그 어떤 범인도 잡아낼 수 있을 역량을 보였다. 그가 Sir로서의 호칭을 받은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Special Note

죽음

아무래도 많이 봐와서인지 누군가가 죽는 것에 관해서는 무감각한 편에 속한다. 오히려 검시관을 직업으로 삼는 사람은 많은 시체를 보고 경험을 늘려야 실력이 는다고 생각하는 주의라, 주변에 누군가가 죽어도 덤덤한 편이다. 적당히 안타깝다는 생각은 하지만 거기서 끝이다. 수학 문제를 풀듯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찾고싶어하는 편. 지독한 일중독에 연장선이다.

 

놀이

공부 외에 다른 일은 어색해하는 편. TV도 게임도 여러 유흥거리에도 딱히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다. 애초에 잘 모르기 때문에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걸지도…

 

호기심

다른 사람들의 직종, 재능에 대하여 호기심을 느끼는 편이다. 그걸 흡수해서 본인의 발전에 더 기여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라는 생각도 하고 있다.

Past history

의사 집안에서 자라온 한은 어릴때부터 엄격한 가족에게 영재교육이라는 명목 하에 노는 시간을 거의 가지지 못한 채 공부만 하는 삶을 살아왔다. 사람은 원래 목표를 잡으면 그것에 대해 성과를 내야하고 공부를 해야한다. 그게 발전하는 사람이다. 라는 말을 들어오며 자라왔다. 

그것이 쌓이고 쌓여서 한은 자연스럽게 욕심이 많은 사람이 되었다. 모자란 지식을 탐구하고 싶은 마음에 이것저것 손을 대기 시작하면서 그는 간호사, 부검의, 그리고 마지막에 가서는 검시관으로서의 길을 택했다. 딱히 실수도 없었고 조금만 더 경험을 쌓으면 이름을 높힐 수 있는 사람이었을 텐데 왜 이렇게 빨리 다른 일을 택하셨나요? 라고 물어보면, 다른 재미를 찾기 위해서. 라고 대답할 정도로 그는 금방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만족을 하면 흥미를 잃는 편이었다. 본인이 겪었던 직종에 불만족스러운 것은 아니었으나, 더 힘든 일을 찾고자 움직이기 시작했던 것이 지금의 일이었으며, 한이 Sir로서 이곳에 오게 된 이유도 조금 더 무언가를 배우며 본인을 발전시킬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제일 클 것이다.

One's Belongings

권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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