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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 Inform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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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가치는 얼마나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나요?

Talent Explanation

Commission : @Gomsu0o

정보상 : 대가를 받고 의뢰자가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는 인물, 즉 정보의 매매를 직업으로 삼는 사람을 일컫는다. 

영국의 테러리스트로 인해 터질뻔한 폭발물들이 갑자기 멈춰버린 사건, 프랑스의 30명이 넘는 미아가 갑작스럽게 돌아온 사건, 루마니아에 3년동안 잡히지 않아 유명하던 연쇄 살인범의 개인 정보가 어느날 포스터마냥 펼쳐져 잡히게 된 사건. 유럽 전반적으로 유명한 ‘제 3대 미스터리 사건’의 진상은 모두 로즈가 일으킨 사건이다.

로즈라는 두 글자인 뿐인 사람은 2년전부터 필요한 정보나 찾아야하는 사람, 혹은 특정 기관이나 기업비밀 같은 것을 의뢰를 받아 알아내주거나 정보를 파는 일을 지금까지 하고 다닌다. 주식이나 회사의 전망 등등 사업적인 조언 또한 받고 있으며 맡은 의뢰는 100%로 원하는 성과를 보여준다는 결과로 단골손님은 계속 찾는다 할 수준이다. 

 

그는 물론 이익을 최우선으로 두기는 하지만 위험한 사항이나 사태가 퍼질 수 있다면 국가나 큰 기관에 연락을 하여 알리기 때문에 정보상 중에서 친근한 이미지는 아니지만 친절하고 믿음직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가끔은 미아를 찾아주거나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주는 선행도 배풀기도 한다.

기업인이나 조직, 혹은 개인등등 정보에 관한 내용을 모으는 사람들이라면 그의 이름을 모르긴 더 어렵다. 로즈와 함께 일을 하면 안정적이고 실패 가능성이 없기에 그를 알고 있는 사람들은 의뢰비가 커도 중요한 것이 있다면 돈 정도는 상관쓰지 않을 정도다.

Personality

| 차가움 |

‘정보를 주고 받는 자에게 감정은 그다지 중요한 부분이 아니에요. 손실이 없어야죠.’


첫인상부터 밝거나 다정한 분위기는 아닌만큼 차가운 면이 크다. 장난을 친다고 해도 웃으며 바라보지 않으며 오히려 마음에 안 드는 듯 하게 쳐다보는 게 일상다반사다. 실제로도 사람들과의 수많은 감정을 공유한다는 것에 대해서 거부감을 느끼며 무미건조한 정보식 대화를 선호한다. 모든 사람이 쉽게 말을 걸 첫인상이 아니라 단골이라고 해도 일에서는 친근한 분위기는 보이지 않는다.

 

| 예민함 |

‘잠깐, 보고 넘기기 어렵네요. 제대로 해주시기 바랍니다만?’


상당히 예민한 편이다. 그러기에 자신이 원하는 반응이 아닌 다른 반응을 보일 시 표정에서부터 만족하지 못하는 불만의 표정이 보인다. 게다가 말로도 마음에 들지 않으면 멈춰서 지적을 해야하는 등 편하게 대할 자는 못된다. 자신과 관련이 없을 때 하는 행위는 신경쓰지 않지만 관련이 있을 경우 매우 신경을 쓴다. 같이 일을 하거나 의뢰를 할 경우 상대방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자신도 받는 것을 알아 최대한 모든 일을 빠르게 끝내긴 한다.

 

| 과묵함 |

‘제 이름은 로즈입니다. … ...그리고 또 말해야하나요?.’


말이 많지 않아 딱 필요하다 싶은 말만 꺼낸다. 꼭 꺼내야하는 말이 아니라면 딱히 덧붙여 말하지 않으며 친분이 없을 경우 더더욱 말이 없는 편이다. 사교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안부 인사나 가벼운 스몰토크 정도는 여러 사람과 대화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것을 스스로 먼저 걸 생각을 하지 않기에 첫 소통에서 말이 적은 사람이라는 것이 잘 보인다. 상대방이 말이 없는 편이면 서로 벽을 두는 꼴이 되는 걸 알아 조금은 말을 꺼내기는 한다.

 

| 현실주의 |

‘아무리 좋은 소리도 이뤄지지 않으면 물거품이죠.’


희망적이거나 긍정적인 편이 아닌 오로지 현실을 판단해서 말을 꺼낸다. 긍정적인 말은 책임을 질 수 없고 실망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기에 상황이 좋지 않다면 괜찮아질거란 말 대신 상황을 겪고 마음에 따라서 미래는 정해져 있다는 말을 한다. 부정적이라는 모습이 강하게 보이긴 하나, 남에게는 쉽게 포기하라는 듯한 억양으로 말하진 않는다.

 

| 애매한 정의 | 

‘어머머… 사람이 그렇게 살면 되나요. 못된 사람이네?’ 


상대가 도덕적으로 하면 안되는 행위를 보면 소소하게 태클을 건다. 그것이 강압적이거나 능동적이진 않지만 약간의 눈치주는 듯한 대화나 행동을 보여준다. 또한 눈에 보이진 않게 정의로운 사람과 아닌 사람을 쳐다보는 관점또한 조금씩 차이가 있다. 정의롭다고 하기엔 애매하고, 그렇다고 정의롭지는 않기엔 애매한 구석을 가지고 있다.

Special Note

타인과의 접촉을 꺼려하는 편이다. 누군가를 만지거나 할 경우 장갑을 써야하고, 맨 살이 닿는 것을 선호하지 않는다. 결벽증이라고 볼 수 있으나 서로간의 접촉이 싫을 뿐 깔끔함에 대해선 별로 상관쓰지 않는다.

 

좋아하는 색상은 오렌지빛이 도는 노랑. 악세사리나 작은 소품들에는 노랑색이 살짝이라도 들어 있다.

 

장미를 좋아한다. 장미의 종류는 상관쓰지 않는 듯. 색상은 붉은색, 분홍색을 좋아한다. 실제로 다가가보면 장미향이 연하게 난다.

 

옷을 다양하게 꾸며 있는 것 또한 즐긴다. 평소에는 일상복을 입지만 가끔 특별한 날에는 화려하게 꾸며진 옷을 입는 걸 좋아한다.

 

 예술이나 역사, 사회에 대한 지식이 많아 보는 눈이 좋다. 예술작품에 대한 역사나 관련된 이야기를 듣거나 알아내는 것이 취미이다.

 

정보상답게 할 수 있는 언어가 매우 많다. 기본적으로 모국어를 제외한 영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중국어, 독일어, 일본어 , 한국어 등 7개국은 소통에 문제 없을 정도이다. 그 외 언어는 배운다고 하자면 쉽게 바로 소통할 수 있을 정도이다.

 

 정보를 얻을 때 인터넷이나 정보통신망을 파고들어 사용하지만, 정보를 내줄 때에는 종이로 된 문서로만 전달한다. 생각보다 종이만큼 기밀이 튼튼한 건 없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One's Belongings

금빛 팔찌

- 토파즈로  만들어진 보석이 박힌 팔찌이다.

노트북

- 일을 위해 간편하게 들고 다니는 노트북. 성능은 좋은 편이며 대부분 암호가 걸려 로즈 말고는 뚫어보기가 어렵다.

가방 2개

- 한 손으로 들고 다니기 좋아보이는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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