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KakaoTalk_20210130_023417145_02.png

Sir. Fixer

로즈4.png
CON:◆◆◆◇◇
OBS:◆◆◆◆◆
STR:◆◆◆◇◇
AGL:◆◆◆◆◇
LUK:◆◆◆◇◇
INT:◆◆◆◆◆
12.png

Talent Explanation

Commission : @Pompiki_S2

Personality

| 불신 |

상대를 잘 믿지 않는다. 실제로 경험했기 때문에 사람들은 언젠간 배신할 것이고 자신은 이용가치로만 버려질 것이라 생각하는 성향이 강하다. 그렇다고 사람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어느정도 사람들과 섞이고 싶어하지만, 나설 용기가 없을 뿐이다.

 

| 절제 |

모두에게 차갑고 거리를 두는 이유는 가까운 사이에서도 속아 넘어갈 수 있다는 불안감 때문이다. 그러기에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 생각이나 정에 대해서 절제하듯 감정을 억누르고 다닌다. 그가 아무도 모르게 사건을 만들어 세상을 돕는 이유는 직접 나설수 없는 마음에서 답답함을 풀기 위한 것이 강하다.

 

| 애정 |

매번 좋지 않게 이용당하는 그여도 정말로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는 큰 애정을 느낀다. 그러기에 자신의 선 안으로 들어와도 괜찮은 사람에게는 덜 과묵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말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 정말로 가깝다 느낀다면 격식적인 말투나 언행이 좀 더 자유로워진다.

 

| 희열 |

언제나 억압받으며 살던 그에겐 커다란 일을 일으켜 성공한다는 것은 묵묵하기만 하던 것을 집어 던지고 즐거워할 정도로 큰 원동력이 된다. 다만 이것이 복수심이나 악행을 저질러 성공한 것이 아닌 오로지 ‘정의심’으로 일어내 성공할 때만 그의 즐거움이 보인다.

Special Note

 | 프라우다 조직단 |

억압을 벗어난 자들이 만들어낸 혁명 조직. 많은 인원 수는 아니지만 서로서로 신뢰와 믿음이 큰 편이며 그들의 능력은 다른 곳보다 훨씬 우월하다. 대부분 뒷세계에서 불리한 대접이나 핍박받는 자들로 형성되어있어 이들은 더더욱 큰 유대감이 있는 편이다.

 

대부분 정의를 위해 움직이는 쪽이며, 그것을 위해서라면 어떤 행동도 할 수 있다는 신념이 강하다. 이들이 주로 하는 건 범죄조직단을 파멸시킨 후 피해자들을 보조하며 일상으로 내보내는 일이지만 가끔은 국가에게 압박 받는 곳으로 가 시위를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래티시아가 맡은 부분은 정보를 이용하여 작전을 세우거나 위험감지, 필요한 정보 전달을 한다. 

 

범죄 조직을 파멸시키긴 하나, 래시티아는 일반 사람들에게도 미아의 정보를 알려주거나 소중한 물건을 찾아주는 일도 표면적으로 하고 있다.

 

| 기타 사항 |

 

세상이 돌아가는 내용이나 그 뒤 숨은 내용 전부 찾아서 종이에 기록을 해둔다. 그러곤 가방에 전부 넣어 언제든 남들에게 뿌릴 수 있도록 챙겨둔다.

 

 아무도 모르게 익명으로 기부를 하고 있다. 3달에 한 번씩 각각 다른 국가에 큰 돈을 불우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곳에다 쓴다.  

사람들과 소통하는 걸 싫어하는 듯하나 일상적인 대화나 친구나 동료같은 사이가 생기는 것을 원한다. 그렇기에 일상 사람들이 메인이 드라마나 동화, 영화를 보는 걸 좋아한다.

부모님과 예전에 헤어지게 되었지만 지금은 연결이 닿아 같이 살지는 않지만 자주 소통하고 지낸다.

Past history

레티시아는 맞벌이로 바쁜 부모님 아래에서 자란 평범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기에 삼촌이 대신해서 레티시아를 돌봐주었죠. 여기서 문제는, 래티시아의 삼촌은 사업을 하다 망해 겨우겨우 래티시아의 부모님 집에 붙어사는 쪽이었고 도저히 손 댈곳이 없어 마피아와 손을 잡았다는 것입니다.

 삼촌은 막대한 빚으로 인해 무언가 자신에게 잘 보여 성공해야할 것이 필요했고, 이것을 고민하던 중 자신이 돌보고 있는 레티시아에게 눈을 돌리게 됩니다. 머리가 좋고 정리나 정보 수집이 어릴때부터 빨랐으니 성공할 거라 믿은 그는 레티시아에게 누군가의 정보를 캐내거나 기밀을 얻어내는 방법을 대강 알려주고 레티시아가 전부 해내게 해 정보상의 길을 걷게 만들어줍니다.

 레티시아는 정보를 캐내는 사람마다 전부 구린 점이 있기에 삼촌이 경찰과 같은 일을 하는 줄 알고 계속 도와주었지만 삼촌과 함께 집안을 벗어나 다른 곳으로 이동하면서 그가 마피아들과 어울렸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레티시아는 불쾌하기는 했으나 마피아들이 나름 자신을 잘 대해주며 정보만 준다면 높게 우대해 주었기에 그 감정을 꾹꾹 눌러 숨기며 나름 편한 삶을 보냅니다.

그렇게 눌러대며 숨기던 불쾌함은 삼촌과 손을 잡던 마피아 세력이 망하면서 터져 나오게 됩니다. 적대 세력은 삼촌을 잡기 위해 안식처까지 쳐들어왔고, 삼촌은 오로지 자신이 살기 위해서 최소 18년동안은 같이 지내던 레티시아를 두고 도망가버립니다. 이때 레티시아는 다른 마피아들을 따라가게 되었고, 커다란 불쾌감과 함께 배신감, 불신, 불안감을 얻게 됩니다.

 소속된 곳이 달라진다고 해도 훌륭한 능력을 가진 정보상으로서의 레티시아는 또 다시 편안한 삶을 보내게 됩니다. 하지만 능력이 좋기에 이런 대우를 받으며 있는 것이며 아무도 믿을 수 없고 언제 위험에 빠질 지 모른다는 사실에 상실감과 함께 불안감에 빠지게 됩니다.

 아니나 다르게 또 다시 위기는 찾아오게 되었고 마피아들끼리 싸움에서 레티시아는 위험에 또 빠지게 됩니다. 고립되어 위해가 다가오는 걸 기다리던 중, 유일하게 손을 내밀고 도와준 사람이 있었습니다. 자신이 능력이 있어서 구해줬다 보다는 위험해보이기에 도와준 것이라 한 사람에게 그동안 잃었던 애정이나 안정, 안도감을 느끼게 됩니다.  갈 곳이 없었던 레티시아는 그 사람을 따라가기로 했고, 이것이 프라우다 조직에 들어가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재 레티시아는 로즈라는 코드네임을 사용해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며 만족하며 지냅니다. 나중에는 조금 더 믿을 수 있고 안정적인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나름 자신만의 노력중입니다.

39.png
30.png
37.png
8.png
아로님_전신2.png

그는 야쿠자나 마피아, 삼합회 같은 뒷세계에서 의뢰를 받고 뒷세계의 고위층 혹은 그 자리의 주인인 사람들을 처리하는 일을 하고 있다. 대부분 양지에서 올라와 들려오는 그들의 살해 소식은 그가 만들어낸 이야기로, 무대 주변엔 언제나 그가 있다. 

 과거에는 마피아 소속이었지만 지금은 혁명 조직 소속으로 정보상을 맡고 있다. 알려져 있는 모습과 다르게 음지에서는 의뢰를 받아 정보를 모아 살해할 대상의 모든 내용을 파악해두고 판을 짠다. 그가 얻고자하는 신원의 사람이 있다면 뭐든지 알아낼 수 있다. 과묵하긴 하나, 그의 입담이나 정보를 얻기 위한 행동은 아무리 얻기 어려운 사람이라도 한 두달 안으로 알아낼 수 있을 정도.

현재는 프라우다라는 조직단의 정보관련으로 총 책임을 맡고 있다.

전장에 나서지 않는 것을 제외하면 사실상 대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편.

 

대외적으로 알려진 게 아닌 그가 한 다른 업적은

범죄자의 처단및 사회의 위험할 수 있는 정보 공유로 인한

뒷세계 정리 및 범죄율 하락을 보여주어 칭호를 반년전 인증받을 수 있었다. 

그 가치가 당신을 정말로 가치있게 만들어주긴 합니까?

One's Belongings

권총

- 호신용으로 항상 챙기고 다닌다. 언제 위협받아도 이상하지 않기에.

가방 2개

- 안에는 각각 2개의 서류더미, 예비용 펜, 비상용 펜라이트가 들어있다.

본 Wix 홈페이지는 1920*1080 해상도에 맞춰져 있습니다. 가급적 PC 모드로 이용할 것을 권장드립니다.
BGM은 ▶ 버튼을 클릭하지 않는 한 자동으로 켜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 @No_stalgi__a]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