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r. ???
CON:◆◆◇◇◇
OBS:◆◆◆◆◇
STR:◆◆◇◇◇
AGL:◆◆◆◇◇
LUK:◆◆◆◆◇
INT:◆◆◆◆◆

오늘은 기분이 어떠니?
Talent Explanation
그에 대해선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하는 행동 또한 붕 뜨고, 자신의 이야기를 잘 꺼내는 법이 없으니 막연하게 왜 그와 같이 불확실하고 알 수 없는 존재가 노스탤지어 프로젝트에 참여한 것인지 의문을 표하는 이들이 제법 많다.
Support : @ykpt_019
Personality
호기심 많은, 단순한, 모험적인, 느긋한
그는 늘 호기심이 많은 상태였다. 사소한 것 하나에도 질문을 하고, 또 그것이 대해 알게 되면 순수히 기뻐한다. 허나 언제나 선을 지킬 줄은 알기에, 혹시 상대가 불쾌해하는 모습을 보이면 금방 물러날 줄을 안다. 호기심은 어디까지나 호기심일 뿐, 집요하고 끈질긴 법이 없었다. 별 다른 이유 없이 싫다고만 말해도 아쉬워할지언정 더욱 파고들어 피곤하게 하는 일은 없겠지.
어찌보면 사고가 단순하다고 할 수도 있겠다. 알아가는 것을 좋아하는 겉모습과 달리 상당히 모순적인 말이었으나, 그의 평소 언행을 본다면 어느정도 이해는 될 것이다. 무언가에 집착하고 매달리는 일 없이, 느긋하게. 시간이야 많으니, 무엇이 되었 듯 급할 건 없다는 사고방식. 자유로워보이는 사람.
그는 떠돌이 여행자이다. 계획적이라기보단 즉흥적일 때가 많아 모르는 길도 발길이 닿는대로 걸으며, 길을 잃는 것 마저도 즐긴다. 새로운 곳에 발을 내딛고, 다시 왔던 길로 되돌아가는 법을 제 스스로 찾아가는 것. 그 자체도 나름 그의 안에선 게임 중 하나로 자리잡은 모양.
Special Note
#인적사항
- 이름: 베로니카
- 성별: 여성
- 물고기 자리의 3월 12일 생. 탄생화는 수양 버들. 꽃말은 사랑의 슬픔.
#좋아하는 것
- 돌고래 꼬리, 세잎클로버 같은 기분 좋은 미신이 도는 이야기들.
- 만년필
#싫어하는 것
- 사과 잼. 어릴 때 먹다가 체한 적이 있다고.
- 이외엔 특별히 싫어하는 티를 내는 것은 없다.
- 풍선
One's Belongings
만년필
자색 보석이 박힌 책갈피와 리본 타이
이외 떠돌이 여행에 필요한 잡다한 것들.







.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