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KakaoTalk_20210206_033028497_01.png

Sir. Fashion coordinator

메이 테일러4.png
CON:◆◆◆◆◇
OBS:◆◆◆◆◆
STR:◆◆◆◇◇
AGL:◆◆◇◇◇
LUK:◆◆◆◆◇
INT:◆◆◆◆◆
12.png

이상적인 모습만 남게된다면 우리는 어디로 가게 될까요?

Talent Explanation

  • 패션 코디네이터.

방송, 공연, 혹은 개인 대상자를 위해 적합한 의상과 장신구들을 준비하고 잘 조화되도록 연출하는 일을 맡은 사람을 뜻한다. 메이는 한곳에서 오랫동안 계약하지 않고 대개 프리랜서로써 일하는 만큼 의뢰가 들어오면 대상자와 상황을 분석하여 연출 방향을 잡으며 가끔 필요한 것들을 직접 제작하기도 한다.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상대가 원하는 모습이 되도록 추천해줄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 업적

희망과 즐거움, 공감을 전하기 위해 무대위에 올라서는 이들이 빛날 수 있는것은 그들 자신의 역량과 그 뒤를 든든히 받쳐주는 사람들의 노력이 존재하기 때문일 것이다. 코디네이터 또한 그러한 이들 중 하나로 메이는 이미 어릴때부터 패션 업계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쏟으며 자라왔다.

 

Personality

  • 과한 애정


상대방에게 너무나 지대한 관심과 애정을 쏟다보니 가끔 선을 지키지 못하고 눈치없이 행동할 때가 있다. 개인의 영역에 너무나 쉽게 발을 들이는 것이 때로는 부담스러울 정도. 물론 악의가 없는것이 뻔히 보이니 상대방도 크게 문제로 삼는일이 없었고, 본인도 알아차리고 나서는 빠르게 사과하니 지금까지는 괜찮았던 것 같다. 

Special Note

  • 계획적인

그녀의 행동 하나하나에는 그 무엇도 우연이 없었다. 상대를 파악하고 가장 이상적인 모습으로 만들어주고자 하는 욕망이 깊어질수록 그사람의 사적인 부분까지 파고들고 싶어하는 면이 드러났다. 가벼운 인사와 잡담,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을 공유하고 점점 더 깊게 친해지고, 상담을 들어줄 정도로 친해지면 마치 그사람을 전부 알고 있다는 착각이 들었고.. 그 과정에서 약간의 희열을 얻는 음습한 취미. 

그 과정에서 나쁜건 무엇도 하지 않았으니까 괜찮은 것이 아닐까? 설령 그들과 대화를 시작하기 전에 그들이 좋아하는 것을 조금이라도 알아두고 말을 걸었더라도? 그런 의문은 그녀의 마음 속에서 늘 찜찜하게 뒤를 맴돌지만 관계를 맺는 것을 멈추려면 시간이 더 걸릴것 같다.

  • 스타일

 

끊임 없는 공부와 분석으로 이뤄낸 실력은 어느때에도 자신을 배신하는 일이 없었다. 점차 요령이 생기고 여유가 늘어나자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서도 확신이 들어찼다. 전혀 다른 사람처럼 보이고 싶다는 소원도 들어줄 수 있을 정도로 차림새와 사람들의 심리에 대해서는 해박하게 알고 있는 편. 다만 자기자신에 대해서는 간단한 꾸밈외의 어떤것도 바꾼적이 없다.

One's Belongings

39.png
30.png
37.png
8.png
메이테일러_비밀전신.png

자연스럽게 성인이 되어 취업을 하자마자 자잘한 프로그램의 게스트들을 위한 코디네이터로써 활동했지만 직접적으로 유명세를 타게 된것은 지난해 개봉해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킨 영화 [Bush forest]의 메인캐릭터, 즉 주인공의 코디를 직접 맞추고, 액세서리등을 제작한 것으로 알려지면서였다.

탄생과 죽음, 그 사이의 삶과 불완전한 사랑을 이야기하는 작품은 많은 이들의 눈에서 눈물이 떨어지게 했고 처연하면서도 굳센 주인공의 희망을 고스란히 드러내는 모습은 대중들에게 각인되어 그 이미지가 영화의 대표적인 컨셉으로 잡힐만큼 훌륭하게 연출되었다. 누군가는 그 이미지를 사용해 선전을 하기도 하고 또 누군가는 새로운 글을 써내리기도 했을 정도로.

충만한 열정으로 연출을 위한 의상을 준비하고 특유의 센스를 더해 빚어낸 출연진들의 모습을 본 이들이 그녀에게 관심을 갖고, 또 찬사를 내뱉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었으므로 메이의 이름은 간단히 퍼져나갔다. 시나리오와 찰떡처럼 맞춰주는 캐릭터 빌딩, 빛을 받아들이는 독창적인 코디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이끌어 낸다는 홍보 문구가 짧은 인터뷰에 실리면서는 더더욱 그녀를 찾는 곳이 많아졌다. 많은 일정을 소화해내면서도 꾸준히 자신의 취향이 담긴 따뜻한 빛을 품은 ‘작품’으로 대중에게 사랑받는 인물이 되었고 이후로도 쭉 문화계에서 영향력을 키우던 중 에르테나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One's Belongings

  • 아름다운 재단가위 (바느질케이스에 들어 있는 손바닥만한 아담한 사이즈),

  • 두터운 가죽 다이어리(보통 캐리어의 안쪽에 보관한다. 사진, 찢어둔 노트 낱장을 잔뜩 붙여 두꺼워 졌다. 일정과 일기를 기록해두었다.)

  • 과거

 

메이의 이 모든 즐거움은 흔한 사건이 계기가 되어주었다. 작은 잡지사에서 일했던 부모님이 어느 페이지에 쓰일 아동 모델을 급하게 구하게 되어 자녀인 메이를 추천하면서 처음으로 대단한 관심을 맛보았던 것이다. 귀여운 옷을 입고 조명을 받으며 조금은 지루한 촬영을 장난을 치며 견뎌내었을때 부모님은 물론이고 모르던 어른들에게서 간식이며 칭찬을 가득 받았는데 어떤 아이가 이걸 싫다라고 말할 수 있었을까? 피곤하지 않은건 아냐. 하지만 재밌었어! 또 해보고 싶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생각을 부모님은 알아 챘고  메이의 손을 이끌어 종종 일터를 구경시켜주었다. 

가득쌓인 잡지와 어수선한 분위기, 때로는 카메라 앞에서 미소를 짓는 사람들을 구경하고 지나가는 어른들이 하는 말을 기억해뒀다가 어설프게 흉내냈을때 칭찬을 듣는 것. 모든일들이 사탕처럼 메이를 자극했고, 해가 갈수록 더 많은 관심을 쏟는것이 당연해졌다.

차츰 이목을 끌기 위해서가 아니라 주변의 사람들을 위해서 패션을 공부하는 쪽으로 바뀌어 갔지만 지금도 마음 속 어느부분에는 칭찬을 원하는 어린아이가 선명하게 남아있는 것만 같다.

  • 최근의 기록

대개 문화와 관련하여 기여도가 높으며 픽션작품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신중히 모습을 보여야하는 중요인물이나 정치인등도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뒤에서 일하고 있었다. 어느한쪽의 편을 든적은 없지만 상대방의 근본까지를 관찰할 줄 아는 자신의 특기를 살려 되도록 평화의 가치를 알고, 대중을 위하는 선한 사상을 가진 이들을 가까이 두고 돕고 있다.  

본 Wix 홈페이지는 1920*1080 해상도에 맞춰져 있습니다. 가급적 PC 모드로 이용할 것을 권장드립니다.
BGM은 ▶ 버튼을 클릭하지 않는 한 자동으로 켜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 @No_stalgi__a]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