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pter. 1
실눈 캐릭터는 강하다고? 아닌데요




평화가 깨진 이후,
겨우겨우 밝은 분위기를 유지하던 이곳은
뽀쪼가 내민 영상으로 인해 잠깐 서서히 암흑으로 떨어지게됩니다.
린 샤웨이는 영상을 보고 주인공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과 동시에 모두에게 살인을 부추길 수 있다고 생각하여 한 뤄치앙을 살해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렇게 사건은 생기게 되었고, 상황은 스스로 자백을 한 린으로 인해 끝이 나게 됩니다.
하지만 이것은 살인게임의 시초를 알리는 종입니다.
상대적 행운인 한이 죽어버렸으니
이곳은 더더욱 암흑으로 떨어질 겁니다.
이런 환경에서도, Sir! 힘내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죠?
Chapter. 1.5
사랑을 위로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자유의 정원, 그리고 클로버 꽃잎 하나




어수선한 분위기 속,
또 다시 좋지 않은 징조가 생기고 맙니다.
베로니카, 아니 알리시아 셀레스틴은 자신이 숨기고 있던 재능,
Sir 기록자인 만큼 아타미카제 아와히메의 비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다만 아와히메의 비밀이란 사랑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불륜을 한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듣자 이곳에서 살인게임과 함께 불안해진 마음을 참지 못하고
살인을 하기로 마음먹게 됩니다.
다행이게도 불행인 유키하나 탄포포로 인해 사건은 아무도 죽지 않고 끝이 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얇은 줄에서 줄타기를 하는 기분입니다.
이 기분은 언제쯤 나아질까요.
Chapter. 2
침전하는 추억과
떠오르는 이면의 불신




뽀쪼는 다시 분위기를 살인 분위기로 돌리기 위해
다시 우리에게 바깥의 보금자리가 망가진 사진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하지만,
이번 일의 동기는 이미 무너지기 전인 탑에 물 한방울을 떨어뜨리기만 한 것입니다.
로즈, 아니 레티시아 드 로사는 키타세 미야비가 다중인격이라는 것을 알고
히나모리 아즈사에게 그 사실을 조금 전달합니다.
그것으로 인해 아즈사는 미야비의 행동을 잘못 오인해 공격하였고, 역으로 살해되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알아챈 레티시아는 해결을 하기 위해 살인사건 이후 증거를 만들어내었고,
재판은 미야비가 범인인것으로 종결이 납니다.
사건은 해결되었습니다. 다만 모두가 찢어져 버렸네요.
우리는 회복되지 못하는 길을 걷는 걸지도 몰라요.
Chapter. 3
청춘과 우정,
지평선을 향해 던져라!




